🦖 맥스
대충 만지작해서 완성...
은 아니고 아직 디테일 만져야함 챔퍼 같은것도 안해서..
그래도 일단 실루엣은 땄으니 만족.
최근에 마야만 해서 그런지 우클릭 눌러서 찾는게 습관이 되버렸다.. 자꾸 그렇게 찾음
근데 이제 또 학원가서 마야하면 적당히 바보같이 행동할듯
두 툴의 장점과 단점을 확실히 알았어요 장점만 똑똑 뜯어내서 섞으면 좋겠네요


폴리곤은 대충 1500개 정도 썼는데 줄일거 줄이고 늘릴거 늘리고 하면 2000? 3000? 정도까지 갈듯.
문양 같은건 지브러쉬에서 넣는다고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 수치인듯??? 사실 더 줄이면 좋겠지만...
대체 최적화의 기준이 되는 폴리곤 갯수란 뭘까...
누가 알려주면 좋겠다...
일단 오늘의 맥스 끝.
+ 이걸 쓰다가 노트북이 갑자기 꺼져서 파일이 80퍼만 남기고 날아갔어요
너무나도 우울합니다. 좀있다 다시 해야지
+ 오픽도 금방 씀